[아시아톱브랜드] 아가사오 '프라우디아 380A 실버'
"중장년층 골퍼의 비거리를 위하여."
초고반발 프리미엄 명품클럽의 대명사 아사가오(ASAGAO)의 '프라우디아(PROUDIA) 380A 실버(SILVER)' 드라이버(사진)다. 고강도 경량 티타늄 컵페이스에 '15-3-3-3' 티타늄 나노 코팅(Titanium Nano Coating Treatment) 기술을 적용한 2017 신모델이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동력은 바로 반발계수 0.93 이상의 초고반발력이다.
당연히 골프규칙에서 규정한 헤드 반발력(0.83)을 초과한 비공인이다. 그린과 골퍼의 열정을 상징하는 '그린&와인(Green&Wine)' 컬러를 실버 도금 헤드에 매치해 화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자개무늬를 더해 다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차별화된 감성까지 느낄 수 있다. '2피스 정밀 주조 & 페이스 컵'은 스윙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이다.
솔 내부에 2개의 웨이트 바를 장착한 저중심 설계는 미스 샷에 대한 관용성을 높여준다. 짜릿한 손 맛과 쭉 뻗어나가는 구질, 경쾌한 타구음은 보너스다. 헤드 체적 460CC에 로프트는 9도와 10도, 11도 등 세 가지다. 샤프트는 44.5인치와 46인치를 선택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sagaogol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64-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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