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병입 수돗물 19만병 해상운송


수공 직원들이 구호용 병입 수돗물을 콘테이너 차량에 적재하고 있다.

수공 직원들이 구호용 병입 수돗물을 콘테이너 차량에 적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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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달 약 보름 동안 계속된 집중호우로 국토 전역에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페루에 병입 수돗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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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원하는 병입 수돗물은 밀양정수장에서 생산한 400㎖들이 19만병 규모다. 부산신항에서 페루 칼라오(Callao)항까지 해상으로 운송된다.


한편 페루는 지난달 엘니뇨의 영향으로 약 보름 동안 쏟아진 집중호우로 사망 90명, 실종 20명, 이재민 12만명이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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