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의 '2017 사랑愛콘서트' 홍보 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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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의 대표적 문화공연으로 6년째 이어오고 있는 '판교 사랑愛콘서트'가 올해도 매주 금요일마다 시민들을 찾아간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4월14일부터 10월27일까지 매월 둘째ㆍ셋째ㆍ넷째주 금요일 판교테크노밸리 H-스퀘어 야외광장에서 '판교 사랑愛콘서트&널다리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첫 공연은 경기도립무용단의 사물놀이 공연과 자전거 탄 풍경이 출연해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들려준다.


문화공연에 참여하기 힘든 판교 입주기업을 방문해 공연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열린다. 민간 커뮤니티, 입주기업 상인이 함께하는 '벼룩시장'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개최된다. 임직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수공예품 체험 프로그램인 '힐링마켓'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개최된다.

판교테크노밸리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되는 '벼룩시장'과 '힐링마켓'은 입주기업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판교테크노밸리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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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은 "다채로운 음악공연, 오감을 적시는 이색 예술체험과 힐링을 결합한 이번 판교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과 상인, 지역주민이 생활의 활력을 찾아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판교 사랑愛콘서트는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은 판교테크노밸리 대표 문화공연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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