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도깨비'인기에 힘입어…4월 말 CNN 단독 인터뷰
배우 공유가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에 단독 출연해 인터뷰를 한다.
10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공유가 지난 4월 3일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에서 방영 중인 '토크 아시아(Talk Asia)'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공유는 tvN 드라마 '도깨비' 뿐만 아니라 과거 출연했던 장애학생 성폭행 사건을 다룬 영화 '도가니'에 대해서도 인터뷰가 진행 됐다는 후문이다.
'토크 아시아(Talk Asia)'는 정치, 연예,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아시아 대표 인사들을 초청해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빅뱅, 김연아, 박지성, 싸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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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아시아' 공유 편은 오는 4월 말 CNN을 통해 방송된다.
공유가 주연으로 활약한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케이블 사상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디지털뉴스본부 이현경 기자 lhky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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