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원본보기 아이콘

AD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원본보기 아이콘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5일 세월호 현장 작업자들이 선체 육상 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를 연결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원본보기 아이콘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