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최여진의 완판 브라'…31일 앵콜방송 진행
3월16일 론칭 방송서 전체 매진, 8억 규모 6000세트 팔려
3월31일두 번째 방송…상품평 남기면 여행용 캐리어 증정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GS샵은 31일 오후 9시부터 60분간 일명 '모델브라'로 불리는 여성속옷 브랜드 픽시온을 2차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6일 첫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한 것을 기념해 앵콜방송에 나선 것이다.
첫 출시방송에서 픽시온은 60분 동안 8억원 규모의 6000세트가 모두 팔려나는 기록을 세웠다. 방송 후에도 1300여개의 고객 상품평이 달리는 등 이례적인 호응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도 슈퍼모델 출신의 방송인 최여진이 직접 출연해 픽시온 브라의 실제 착용감과 착용팁 등을 전할 예정이다. 최여진은 론칭 방송에서 "모델들이 필수로 착용하는 아이템으로, 운동할 때 스포츠 브라를 따로 착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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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온 브라는 글로벌 란제리 트렌드인 ‘퓨징’, ‘프리컷’ 기법을 사용해 봉제를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무봉제 접착식의 공법이기 때문에 보다 매끄러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방송 중에는 픽시온 브라와 팬티 4세트의 콤팩트한 구성을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ARS 이용하면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방송 당일 구매한 고객이 오는 4월10일까지 상품평을 작성하면 기내용 캐리어를 증정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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