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난로 건네는 길원옥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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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길원옥 할머니(왼쪽)가 2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275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에게 손난로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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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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