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우 한겨레신문 신임 대표 (사진=한겨레신문)

양상우 한겨레신문 신임 대표 (사진=한겨레신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한겨레신문사는 지난 18일 열린 제2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상우 전 대표를 19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AD

양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했으며 기동취재팀장, 노조위원장, 출판미디어본부장, 제17대 대표이사를 지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