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코스닥 상장 설명회' 22~23일 인천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코넥스·코스닥 상장 심화설명회'를 오는 22~23일 영종스카이리조트(인천 중구)에서 연다.
설명회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한국거래소, KB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첫날에는 ▲코넥스·코스닥시장의 현황 및 상장절차 ▲상장의 이점, 상장활성화 방안 ▲코넥스 상장 후 코스닥 이전상장 사례 ▲투자기관별 중소·벤처기업 투자사례 등을 소개한다. 이어 둘째날에는 기업과 전문가 간 개별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은 한국거래소, 증권사, 회계법인 등 상장전문가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KDB인프라자산운용, 신용보증기금 투자팀 등 투자전문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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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www.venture.or.kr, 02-6331-7091)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다만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100명 한정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투자유치와 코넥스·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선도기업으로 고도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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