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작년 영업익 39% 감소…"개성공단 가동 중단 타격"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인디에프 인디에프 close 증권정보 014990 KOSPI 현재가 652 전일대비 3 등락률 -0.46% 거래량 44,657 전일가 655 2026.05.14 09:43 기준 관련기사 인디에프 5대1 주식병합 결정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는 지난해 69억9374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7% 늘었지만 95억2977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으로 인한 매출원가 증가 및 미회수 원,부자재 투자손실이 발생했다"며 "아울러 신규브랜드(바인드)의 투자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했고, 비효율매장 철수에 따른 기존투자금액 손실처리로 손실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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