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입사원 초청 하우스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 공연장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 하우스콘서트'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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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본사, 연구소 임원들과 함께 콘서트를 관람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하우스콘서트는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관객들이 연주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관람하는 작은 음악회로, 이날 반도네온, 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진선트리오의 연주와 혼성 합창 그룹 허니보이스의 공연을 관람했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신입사원들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금호타이어의 기업문화를 체득하고, 임원들과 격의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입사원들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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