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현지시간) 2026년 월드컵부터 출전국 수가 48개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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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이날 진행된 투표에서 2026년 월드컵 본선 참가국을 현재의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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