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내년 재선에 도전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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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 선거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 선거가 있기 전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재선에 도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4년간 또 총리 임기를 해내지 못할 것 같다"며 "지금이 떠나기에 좋을 때"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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