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뉴질랜드서 발생한 지진에 15일(현지시간) 암소 두 마리와 4개월짜리 송아지 등 소 세 마리가 지진 후 높게 솟아오른 조그만 땅 위에서 버티고 있다. 뉴질랜드 TV3 뉴스허브에 따르면 소들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소의 주인인 데릭 밀턴은 이 소들은 도축장으로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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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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