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메리 교회의 슈퍼문.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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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슈퍼문'으로 알려진 밝은 보름달이 14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의 성 메리 교회 위에 떠 있다.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달이 크고 밝게 보이는 것으로, 이번 슈퍼문은 69년만에 돌아온 것이다. 다음 슈퍼문은 2034년 25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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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단스크(폴란드)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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