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이후 상반기까지의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며 "특히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 대수가 6만4000대로 손실폭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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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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