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컨콜]"현대차 파업 여파, 6만4000여대 생산 차질"
배경환
기자
입력
2016.10.27 10:28
수정
2016.10.27 10:2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이후 상반기까지의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며 "특히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 대수가 6만4000대로 손실폭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