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제69기 사관생도 선발 최종합격자 205명(남 185명, 여 20명)을 발표했다.

내년도 제69기 사관생도 선발 최종합격자 205명(남 185명, 여 20명)을 발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공군사관학교의 경쟁률이 역대최고를 기록했다.


21일 공군사관학교에 따르면 내년도 제69기 사관생도 선발 최종합격자 205명(남 185명, 여 20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 여부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수험번호와 이름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사 69기생의 경쟁률은 39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남자 34.2대 1, 여자 83.6대 1의 경쟁률도 각각 역대 최고다. 공사는 올해 정원을 100% 수시전형으로 모두 조종분야에서만 선발했다.

AD

공군 관계자는 "최근 20여 년 간 일부 인원을 정책 분야로 뽑았는데 조종사를 더 많이 확보하고자 이번에는 100% 조종분야로만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종 합격자 205명과 별도로 베트남과 필리핀, 태국, 페루, 몽골 등에서 온 외국군 수탁생 5명도 선발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