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 도허티. 사진=섀넌 도허티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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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90년대 미국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드라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의 배우 섀넌 도허티가 암 투병 근황을 전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섀넌 도허티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5주년을 축하하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도허티는 "5년 전 오늘 나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을 했다. 'I do'라고 대답하고 내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메이트인 커트 이스와리엔코와 결혼한 것 말이다. 인생에 있어 거대한 굴곡을 지나왔고 함께 힘, 사랑, 열정으로 맞섰다. 그리고 다른 고난과 맞설 준비가 됐다. 이 남자로부터 진정한 파트너십이 무엇인지를 배웠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과 자신의 현재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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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도허티는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채 야윈 모습이였지만 표정 많은 밝아 보였다.

한편 섀넌 도허티는 지난해 8월 소속사와 계약 관련 소송을 벌이던 중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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