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을 한 반려견 '달봉이'가 견주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일등을 한 반려견 '달봉이'가 견주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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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5일 오후 양천공원에서 ‘행복한 양천 반려견 문화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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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워킹펫스타 외에도 반려견 슈퍼스타K, 반려견 달리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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