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코리아, 임직원 서프 트립 동영상 공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최근 양양 죽도 해변으로 떠난 임직원의 서프 트립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직원들이 1년 중 몇 번 보기 힘든 서핑 하기 좋은 파도를 보고 서프 트립을 떠난 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공존하는 기업 문화의 실천을 강조하는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저서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됐다.

AD

또 파타고니아는 플렉스 타임 경영 철학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캠페인'을 기획했다. 서프 트립을 희망하는 회사의 사연을 공모 받아, 그 중 10개의 회사를 선정해 진행되며, 서핑 장소인 강원도 양양까지의 차량부터 서핑 강습·장비 렌털 등 서프 트립에 필요한 모든 것을 파타고니아 코리아에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6일까지이며 파타고니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10팀 (6인 1팀)이며, 캠페인 참여 회사는 신청자를 통해 개별 발표 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