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캐나다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보다 1.3% 증가했다고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4% 상승을 하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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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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