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유도 국가대표 김원진[사진=김현민 기자]

리우올림픽 유도 국가대표 김원진[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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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유도 남자대표팀의 김원진(24 ·양주시청)이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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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김원진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유도 60㎏급 16강전에서 첸드오치르 초그트바타르(몽골)를 절반승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상대 첸드오치르는 초반 지도 두 개를 받았지만, 곧바로 유효를 빼앗으며 김원진을 위기에 내몰았다. 마지막 유효 이상의 공격을 따내기 고군분투한 김원진은 1분여를 남겨놓고 되치기로 절반을 얻어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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