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틴 두 베러 뮤직비디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Y틴 두 베러 뮤직비디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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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혼성 아이돌 유닛 Y틴의 ‘DO BETTER(두 베러)’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6일 프로젝트 유닛 Y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O BETTER(두 베러)'의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앱 등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Y틴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댄스로 여심을 사로잡은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와 귀여운 우주소녀가 합체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이들은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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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인 ‘DO BETTER’는 ‘YOUNG(영)’을 테마로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표현한 통통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덱스터 랩’의 한사민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Y틴은 지난 2009년 LG전자 CYON 휴대폰 '롤리팝' 광고 뮤직비디오에 그룹 빅뱅과 2NE1이 함께 참여한 이후 오랜만에 등장하는 혼성 프로젝트 유닛이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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