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여성골프대회 의전차로 '뉴 7시리즈' 50대 운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MW 코리아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에 뉴 7시리즈 50대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의전차량은 대회 기간 동안 운영은 물론 참가 프로골프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종료 후 오는 20일부터 BMW 프리미엄 인증중고차 사업부문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의 전국 주요 매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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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지난 5월 7시리즈 중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740d x드라이브'와 '뉴 740Ld x드라이브'를 출시했다. 뉴 740 모델의 최고출력은 320마력, 최대토크는 69.4kgㆍ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2∼5.3초에 불과하다.
앞서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를 위해 방한한 배우 리암 니슨(더글라스 맥아더 역)을 위해 뉴 7시리즈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 바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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