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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여성골프대회 의전차로 '뉴 7시리즈' 50대 운영

최종수정 2016.07.15 11:04 기사입력 2016.07.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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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보미 프로골프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의전차량인 '뉴 730Ldx드라이브'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보미 프로골프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의전차량인 '뉴 730Ldx드라이브'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MW 코리아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에 뉴 7시리즈 50대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의전차량은 대회 기간 동안 운영은 물론 참가 프로골프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종료 후 오는 20일부터 BMW 프리미엄 인증중고차 사업부문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의 전국 주요 매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BMW는 지난 5월 7시리즈 중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740d x드라이브'와 '뉴 740Ld x드라이브'를 출시했다. 뉴 740 모델의 최고출력은 320마력, 최대토크는 69.4kgㆍ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2∼5.3초에 불과하다.

앞서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를 위해 방한한 배우 리암 니슨(더글라스 맥아더 역)을 위해 뉴 7시리즈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 바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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