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이준규 신임 주일대사는 1일 "한일관계 회복과 안정적 발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D

이날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공식 임명된 이 대사는 외교부 기자들과 만나 "과거 상흔으로 인한 것을 하나씩 치유를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미래를 위해 한일 양국이 함께 대처해 나가야 할 일에 대해서도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사는 박 대통령이 신임장을 수여하면서 "한일관계(회복)의 단초가 마련됐지만 여러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