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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오전]브렉시트 대책 모색에…닛케이 1.4%↑

최종수정 2016.06.27 11:34 기사입력 2016.06.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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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7일 오전 아시아 주식시장은 영국 국민투표 영향에서 한 발 벗어나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 오른 1만5159.24에서 , 토픽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 상승한 1215.58에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아베 신조 총리는 오전 8시부터 일본 도쿄의 총리관저에서 정부-일본은행(BOJ) 긴급회의를 열고 향후 대책을 모색했다. 전날에는 스기야마 신스케 외무성 사무차관을 미국에 급파,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따라 미국 등 세계 각국과 협력을 도모했다.

중국 주식시장은 소폭의 움직임을 보였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14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는 각각 0.61%, 0.79% 상승 중이다.

반면 같은 시간 대만가권지수와 싱가포르ST는 0.34%, 0.4% 하락 중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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