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가 29일 오후 6시15분 광화문 사옥 1층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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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에서는 금호영재 출신이 포함된 5명의 첼리스트 심준호, 남정현, 송민제, 임재성, 배성우가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비제의 카르멘판타지 등 전통 클래식과 영화 OST를 들려준다.


금호아시아나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무료 음악회를 열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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