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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개그콘서트’ 나쁜 녀석들 사이에서…비현실적 인형 외모 뽐내

최종수정 2016.06.13 07:16 기사입력 2016.06.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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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출연한 양정원.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개그콘서트' 출연한 양정원.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주목받고 있다.

양정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콘서트'의 '나쁜 녀석들' 출연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노란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나쁜 녀석들' 코너에는 양정원이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개그맨 박휘순 정승환 유민상 송영길과 함께 콩트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원은 정승환의 요청에 물구나무를 서며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박휘순의 눈빛을 부담스러워하며 피하다가 다른 개그맨들을 본 양정원은 "짜증나"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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