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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證 강남금융센터, '제4기 증권대학 오픈'

최종수정 2016.05.23 10:35 기사입력 2016.05.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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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31일부터 7월5일까지 5주간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4기 증권대학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증권투자 실전매매기법을 배우고 싶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메리츠종금증권의 증권대학에서는 증권투자의 기초부터 전문투자자가 되기까지의 포괄적 내용으로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가 아닌 실전매매에 중점을 두고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전문투자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강사진은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실력이 검증된 주식전문가들로 구성됐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 따른 폭락장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리스크 관리에 정평이 난 이현규 영업이사와 저평가 종목 발굴로 유명한 문기웅 부장, 경제전문케이블TV 출연으로 투자자들에게 낯익은 인영원, 이영환 과장 등이 자신만의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5월31일부터 매주 화요일 2시간씩 5주간 진행된다.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02-6286-6500.02-6286)로 문의하면 접수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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