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허수경과 딸.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여유만만' 허수경과 딸.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허수경이 딸의 애틋한 말에 감동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허수경과 딸 별이 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이 양은 "엄마가 150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엄마가 처음부터 나를 낳아주고 키워줬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AD

"엄마를 결혼해서도 모시고 살 거냐"고 묻는 질문에 별이 양은 "엄마랑 같이 살 거다"라면서 "남편이 같이 안 살겠다고 하면 꼬집고 설득시킬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감동받은 허수경은 눈물을 보였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