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윤 작가] 인천 서구 금곡동 화학제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7시 인천시 서구 금곡동에 있는 화학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현재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공장에서 시작된 불길은 바람을 타고 인근으로 번져 거센 불길과 검은 연기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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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화재가 발생한 인천 서구 금곡동 인근의 검은 연기

사진 = 화재가 발생한 인천 서구 금곡동 인근의 검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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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방당국은 3개 소방서 소속 소방차량 30여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을 진화하는 대로 인명피해 여부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희윤 작가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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