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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멕시코 등과 리우올림픽 C조…남미 다 피했다(1보)

최종수정 2016.04.14 22:52 기사입력 2016.04.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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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신태용호가 긍정적인 조편성 결과를 받았다.

신태용호가 긍정적인 조편성 결과를 받았다.

한국은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본선 남자축구 조추첨식에서 C조에 속했다.

껄끄러웠던 남미 두 강호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모두 피했다. C조에서 멕시코, 피지, 독일과 8강 진출을 다툰다.

▲ 올림픽 조추첨 포트

포트1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일본
포트2 나이지리아, 한국, 온두라스, 이라크
포트3 스웨덴, 피지, 포르투갈, 남아공
포트4 알제리, 콜롬비아, 덴마크, 독일

▲ 조추첨 결과

A 브라질 이라크 남아공 덴마크
B 일본 나이지리아 스웨덴 콜롬비아
C 멕시코 한국 피지 독일
D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포르투갈 알제리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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