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증권이 글로벌사업부문 대표에 민경진 전 산업은행 부행장을 영입했다.


민 신임 대표(부사장)는 지난 1985년 산업은행에 입행한 후 런던지점장, 국제금융부장,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 글로벌사업부문 부행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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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민 신임 대표는 정통 트레이더로, 산업은행 딜링룸의 산증인”이라며“풍부한 해외 인적 네트워크와 업무경험이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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