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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기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

최종수정 2016.04.10 10:18 기사입력 2016.04.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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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가 뉴미디어로 시민 사회와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 2기 발대식이 9일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가 뉴미디어로 시민 사회와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 2기 발대식이 9일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35명 8개월 간 활동 돌입"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SNS매체로 광주비엔날레 알려요.”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박양우)가 뉴미디어로 시민 사회와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의 제 2기 발대식이 9일 광주비엔날레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채영선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의 인사말과 기념 촬영, 김은영 전시부장의 광주비엔날레 창설 배경 강의, 김태관 KBC PD의 뉴 미디어 특강, 전광미 홍보마케팅부장의 홍보와 마케팅 실전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는 젊은이들이 함께 참여해 SNS를 통해 광주비엔날레를 알리고 UCC(User Created Contents) 제작 등을 하면서 예술로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서류 심사를 거쳐 광주·전남을 비롯해 서울과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된 35명의 제 2기 온라인 서포터즈는 이날부터 올 12월까지 8개월 간 광주비엔날레 홍보 도우미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채영선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광주비엔날레가 보다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고자 온라인 서포터즈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게 됐다”며 “뉴미디어로 난해한 현대미술을 젊은 층에게 알려주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온라인 서포터즈에게 광주비엔날레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전시 무료 관람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제1기 광주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 30여명이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도 성황리에 열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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