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사전투표 첫날 10시 투표율 1.18%…대구서 선거구 투표율 최저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4·13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1.18%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국 4210만398명의 유권자 가운데 49만504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북 영양 선거구로 3.79%를 기록중이며, 가장 낮은 곳은 대구 서선거구로 0.78%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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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선거구에서 사전투표한 관내 투표자는 26만7127명, 자신의 선거구 바깥에서 사전투표한 관외투표자는 22만7916명이다.
올해 총선 사전투표는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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