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부품 액티비티 크리스털, 하루동안 물리적 활용량 기록 기술 담겨


스와로브스키, IT 기술 접목한 주얼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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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얼리를 8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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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핏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이 제품의 핵심 부품인 액티비티 크리스털에는 하루 동안의 물리적인 활동량을 기록하는 트래킹 기술이 담겨있다. 액티비티 크리스털은 착용자의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동기화되며 단계적 목표 설정, 하루동안 움직인 거리·걸음 수 등의 활동량 트래킹, 수면 질 분석 등이 가능하다.


최대 50m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6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잦은 배터리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7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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