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롯데캐슬골드파크 견본주택을 들린 방문객들이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 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골드파크 견본주택을 들린 방문객들이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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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전 타입에 대한 1순위 청약을 마감하고,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17개 동에 총 1850가구 규모이며, 의정부시 도심에 위치해 관공서, 편의시설, 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정당 계약은 4월 6일~8일 사흘간 견본주택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 169가구를 제외한 총 1681가구 모집에 8536명이 몰려 평균 5.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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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3년부터 작년까지 의정부시에 15개 단지 7172가구가 공급됐는데, 1순위에 청약한 사람은 3455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0.48대 1이었다”면서 “이번 롯데캐슬골드파크 청약은 1순위에 접수한 사람이 의정부시 13년치 누적 청약자 수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 견본주택은 의정부시 범골로 80 상우고등학교 정문 앞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1월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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