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 사진=진앤원뮤직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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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가수 이승철이 신곡 '일기장'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승철은 음원 공개에 앞서 자신의 SNS에 딸 이원 양이 자신의 곡을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승철이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함께 작업한 신곡 '일기장'은 7일 오전 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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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곡은 이승철이 데뷔 30주년으로 공개했던 앨범 '시간 참 빠르다'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승철은 이번 '일기장'을 발매한 이후 다가오는 5월21일에는 30주년 기념 콘서트 '무궁화 삼천리 끝까지 간다'를 개최한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MC들이 데뷔 30주년 소감을 묻자 "30주년은 애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조용필 선배님은 50주년, 이미자 선배님은 60주년이다. 20주 년들은 어디 가서 명함도 못 내민다"고 말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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