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김기원)는 6일 오전 7시 서울 구로구 G밸리 컨벤션센터에서 G밸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G밸리 상생혁신포럼'을 창립한다.


이달부터 격월 조찬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G밸리 상생혁신포럼은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상생의 정신으로 산단공과 경협이 공동 주최하고 SDC MBA총동문회(회장 조현복)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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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상생혁신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해 산ㆍ학ㆍ연ㆍ관과 대ㆍ중ㆍ소기업의 상생혁신의 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창립포럼에는 정보통신기술(ICT)분야 전문가인 윤정호 대표(유노파트너스)가 강연자로 나서 '2016 ICT 트렌드 이슈 및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올 6월에 개최되는 2회 포럼에는 초미의 관심사가 된 인공지능에(AI)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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