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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에 좋은 체조를 간단하고 쉽게!

최종수정 2016.03.02 09:56 기사입력 2016.03.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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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에 좋은 체조.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만성피로에 좋은 체조.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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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만성피로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오후 내내 졸리거나 나른한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다. 불면증, 집중력 저하, 두통, 우울감, 불안감, 잦은 감염 등 다양한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만성피로가 쌓이게 되면 뒷목, 어깻죽지, 날갯죽지 주변에 통증을 많이 호소하게 된다. 간단한 체조를 통해서 이러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목과 어깨 결림에 좋은 동작으로는 고개를 숙이고 10초, 머리를 뒤로 젖히고 10초 간 유지하면서 경직됐던 경추와 어깨근육을 이완하는 것이다.

양팔을 앞으로 쭉 뻗은 채 등을 동그랗게 말아서 10초간 유지하면 날개뼈 부위를 시원하게 풀 수 있다.
등과 허리에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등을 펴고 양팔을 뒤로 뻗어준다. 중간 중간 휴식하면서 앞서 했던 동작들을 반복하면 뭉쳤던 근육을 풀고 피로도 덜어낼 수 있다.

만성피로에는 비타민 섭취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때문에 밤잠을 부르는 음식인 체리, 호두, 바나나, 대추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체리와 호두는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늦은 저녁 시간 말린 체리와 호두를 함께 먹으면 숙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추 또한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 숙면을 유도하는 데 효과가 있다. 바나나에 든 비타민 B6는 뇌 활동을 촉진시켜 아침 시간 정신을 맑게 깨운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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