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자축하는 인삼공사 농구단[사진=김현민 기자]

승리를 자축하는 인삼공사 농구단[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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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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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는 2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2차전 홈경기에서 서울 삼성에 93-86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25점차(96-71 승)로 크게 이긴 뒤 2연승을 달려 1승만 보태면 정규리그 1위 전주 KCC와 대결하는 4강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다. 오는 29일에는 원정에서 3차전을 한다.


이정현이 25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찰스 로드가 12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마리오 리틀과 오세근도 14득점씩 보탰다.
 
역대 열네 차례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1, 2차전을 승리한 팀이 모두 4강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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