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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자산불리기]⑨키움증권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

최종수정 2016.02.25 11:04 기사입력 2016.02.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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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자산불리기]⑨키움증권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

1년간 12.24% 수익률 '롱숏 적중'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국내 주식시장이 글로벌 경기 불안, 유가 급락,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악재로 변동성이 커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절실해진 시기다.
키움증권은 투자자들이 올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는 만큼 롱(longㆍ매수)ㆍ숏(shortㆍ매도) 전략으로 상승장, 하락장 모두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를 추천했다.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는 국내주식형 펀드로 롱숏전략을 구사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시장상황 및 산업환경 등을 고려해 시장대비 양호한 수익이 예상되는 종목에 '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시장대비 부진한 수익이 예상되는 종목에는 '숏' 포지션을 취한다.

이 펀드는 지난 22일 기준 1년간 코스피가 1.37% 빠질 동안 12.24% 수익률을 기록해 국내 롱숏 펀드 중 가장 양호한 성과를 냈다. 펀드의 변동성(위험)을 나타내는 표준편차도 5.58%를 기록해 전체 국내주식형 펀드의 평균치인 16.19%와 대조된다. 변동성이 낮으면서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는 얘기다.
투자자들은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로 수수료 비용도 절감해 1%대 초저금리 시대에 1%의 비용을 아끼는 펀드 투자를 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판매하는 펀드에 대해서 선취판매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은행이나 증권회사 지점에서 펀드에 가입하면 수수료가 1% 부과되지만 키움증권은 선취판매수수료가 무료다.

또 온라인 전용 클래스로 펀드를 판매하기 때문에 보수율이 낮다. 키움증권을 통해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를 가입했을 때 일반지점(오프라인) 대비 연 1.03~1.28%의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얘기다.

강대문 금융상품영업팀 차장은 "1%대 초저금리 시대에 1%의 비용을 아끼는 펀드투자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수수료 정책이 많은 투자자의 수익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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