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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 "日, 올해 실질 GDP 성장률 1.4%"

최종수정 2016.01.27 14:30 기사입력 2016.01.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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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자사의 종합경제데이터뱅크(NEEDS)의 경제예측 자료를 인용,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1.4%로 전망됐다고 27일 보도했다.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은 0.9%로 나타났다.

물가상승을 감안한 명목성장률의 경우 2015년이 2.3%로 높았으며, 올해는 1.8%로 지난해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인소비는 지난해 0%에서 올해 1.4%로 증가할 전망이며, 기업의 설비투자 역시 1.5%에서 3.1%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단 공공투자는 지난해 1.0% 감소했으며 올해도 3.0%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수출과 수입도 각각 3.7%,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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