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만나는 바다… 국립수산과학관, 5월 어린이날 맞아 ‘海피데이’ 개최
인생네컷부터 과자 챌린지까지 즐길 거리 한가득
상장 포토존, 소원의 벽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보고, 만지고, 배우는 바다와의 하루.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체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과학관 실내 전시 공간 전반에서 진행되며, 모든 관람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어린이가 상장의 주인공이 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대형 상장 포토존'이 운영되고, 자신의 소원을 적어 전시하는 '소원의 벽'도 마련된다. 또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바닷속 포토존'이 조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현장 참여형 특별 이벤트도 운영된다. 모형 삽으로 한 번에 담은 만큼의 과자를 모두 가져갈 수 있는 '한 번에 담는 만선! 과자 담기 챌린지'와 '즐거운 순간을 영원히! 인생네컷' 즉석 사진 부스도 운영돼 즐거운 순간을 기념으로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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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관 정진평 행사기획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즐거움 속에서 스스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5월 4일 정기휴관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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