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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 국민회의, 통일·노동 분야 전문가 5명 영입

최종수정 2016.01.20 15:48 기사입력 2016.01.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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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회의는 20일 통일·노동 분야 전문가 5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입한 인사는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사무총장을 지낸 도천수, 통일연구원에서 22년간 북한과 통일문제를 연구한 전현준 동북아평화문제연구원장, 김명원 월드에너지 상무이사, 지재식 전 KT노조위원장, 정광호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 등이다.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통일분야에서 인재를 영입한 것과 관련해 "통일은 우리민족의 비원(悲願)이자 한반도 모든 민족의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으며, 한국의 입장에서는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는 성장 엔진이기도 하다"고 의미부여했다. 이어 "노동은 말할 것도 없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켜주는 인간의 활동 그 자체"라며."노동의 존엄과 가치가 지켜지는 세상이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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