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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연극배우 시절 연봉 밝혀…정찬우 "박수 쳐 줘야 해"

최종수정 2016.01.09 16:00 기사입력 2016.01.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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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출연한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조재윤. 사진=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컬투쇼 출연한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조재윤. 사진=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조재윤이 과거 연극 공연을 하던 당시의 연봉이 250만 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연석과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조재윤은 "연극을 오래 했다. 당시 연봉이 250만 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재윤은 "지금은 집 살 정도로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DJ정찬우는 "연극하는 분들 박수쳐 줘야 한다"고 거들었다.

DJ김태균은 "결혼한지도 1년 되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재윤은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유연석은 "영상통화를 대기실에서도 매일 하더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남녀가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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