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CJ E&M·LG유플 동영상 3파전 관전포인트는?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KTB투자증권은 최근 인터넷·미디어·통신업체간 불붙고 있는 동영상 사업 현황을 점검하며 관전포인트로 수익배분율을 꼽았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개인방송국 시장에 진출한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1% 거래량 957,993 전일가 48,450 2026.04.23 11:29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는 동영상 플랫폼인 TV팟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BJ들에게 현금 후원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면서 "이는 아프리카 TV의 별풍선 제도와 유사한 것으로 다음카카오는 아프리카 TV(30~40%) 보다 낮은 10~25% 수수료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돼 카카오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1:29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이 네이버에 단독 런칭한 신서유기 1~5회는 공개 일주일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반응이 폭발적"이라면서 "수익배분은 방영전 광고에 대해 기존의 PIP와 유사한 CJ E&M이 90% 이상, 네이버가 10% 이하로, 여기에 추가적인 판권료도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LG유플러스가 내년 초 한국 진출을 앞둔 넷플릭스의 파트너사로 가장 공격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플랫폼간 수익 배분율이 9:1로 넷플릭스에 압도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보여 방송 가입자 증가는 기대되나 실익은 제한적일 수도 있을 것"으로 봤다.
네이버의 스타 방송인 채널 브이는 유명 스타가 진행하는 방송으로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 가능하나, 수익모델이 없어 컨텐츠 조달 비용 대비 수익 기여는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동영상 사업과 관련 최선호주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1:29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1% 거래량 957,993 전일가 48,450 2026.04.23 11:29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20 전일대비 10 등락률 -0.06% 거래량 444,939 전일가 16,730 2026.04.23 11:29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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