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6일 일본 증시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그렉시트)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 하락한 2만112.12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으며 토픽스지수는 1.92% 하락한 1620.36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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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마감된 그리스 국민투표 결과 반대가 다수표를 얻으면서 그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이날 패스트리테일링이 1.8%, 화낙이 2.2%, 교세라가 3.3% 하락하는 등 대형주를 비롯 주식 전반이 모두 하락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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