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 중 서강대교 남단에서 어린이용 팔찌와 풍선 1만2000개 배포

NH투자증권, ‘여의도 봄꽃 축제’ 미아방지용 팔찌로 아동보호 나서

NH투자증권, ‘여의도 봄꽃 축제’ 미아방지용 팔찌로 아동보호 나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1% 거래량 931,345 전일가 35,600 2026.04.23 14:5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10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15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 에 미아방지용 팔찌 4000개와 풍선 8000개를 제작해 서강대교 남단에서 배포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까지 약 1.7km 구간에 매년 수백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NH투자증권은 2012년부터 ‘지역사회 안전 지킴’ 캠페인의 일환으로 혼잡한 축제 기간 중 ‘미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미아방지용 팔찌를 제작해 배포해 오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올해도 당사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미아방지용 팔찌와 풍선을 나눠줄 예정이다. 미아방지용 팔찌는 특수고무로 제작돼 잘 끊어지지 않고 보호자의 성명과 연락처를 적을 수 있다.

AD

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매년 팔찌와 풍선을 받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봄꽃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봄꽃 축제 후원 외에도 영등포 쪽방촌, 여의도 성모병원, 영등포 노인케어센터,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 등 사내 봉사단체를 통한 자원 봉사 활동으로 영등포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